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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1 | 21 | 비리가 아닐지라도, 국가적 기밀 사업이 그뤼네발트 플랜 밑으로 배치되어 예산을 획득하는 것이라는 의혹은 북라이카에서 꾸준히 제기해 왔다. 남라이카 정부는 이에 명확한 응답은 내놓지 않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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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2 | 22 | ==배경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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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3 | | 1970년대 말. 냉전 구도의 격화로 인해 북라이카와 남라이카 관계는 최악으로 치닫는다. 북라이카의 군비 증대와 외교적 우호 국가 증대는 남라이카에게 위기감을 불어넣었다. 제국군의 군비는 GDP 대비 3%로 치솟았고, [[루이나]]와의 소규모 합동훈련, 미합중제국과의 관계 개선 등은 남라이카에게 전쟁의 위험성을 상기시켰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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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 | | 물론 오늘날의 관점으로 제국군의 군비는 군 조직의 부패와 무능을 낳았고, 루이나와 미제와의 관계개선도 의미가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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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3 | 1970년대 말. 냉전 구도의 격화로 인해 북라이카와 남라이카 관계는 최악으로 치닫는다. 북라이카의 군비 증대와 외교적 우호 국가 증대는 남라이카에게 큰 위협이 되지는 않았으나 새로운 전략 수립의 명분을 제시했다. 제국군의 GDP 대비 3%로 치솟은 군비, 북라이카와 [[루이나]]와의 소규모 합동훈련, 미합중제국과의 관계 개선 등은 남라이카 내에서 변화를 검토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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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6 | | 그러나 당대 남라이카에게 이것은 [[인치란트 전쟁]] 시절의 악몽을 상기시켰다. 따라서 남라이카 내에서는 정부의 확실한 북라이카 견제 능력 보유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. 이에 1981년 1월 27일, 남라이카 최고인민회의에서 그뤼네발트 플랜이 발표되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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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5 | 따라서 남라이카 내에서는 정부의 확실한 북라이카 견제 능력 보유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. 이에 1981년 1월 27일, 남라이카 최고인민회의에서 그뤼네발트 플랜이 발표되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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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7 | 26 | ==실행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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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8 | 27 | 그뤼네발트 플랜은 길게는 년, 짧게는 개월 단위로 바뀌고 그 세부적인 내용이 수정되는 대규모 전략이자 정책, 소규모 전략의 집합체다. 따라서 본 문서는 이 계획의 연도별 실행과 변천사로 나누어 적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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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9 | | ===1980년대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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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 | | 1981년의 그뤼네발트 플랜은 우선 각종 용어와 개념을 정의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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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8 | ===초기 전략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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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9 | 1981년에 발표된 그뤼네발트 플랜은 우선 각종 용어와 개념을 정의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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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 | | 그뤼네발트 플랜은 남라이카에 '''기회 요인''' 과 '''위혐 요인''' 두 가지의 대규모 외교적 요소를 제시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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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1 | 그뤼네발트 플랜은 남라이카에 '''기회 요인'''과 '''위혐 요인''' 두 가지의 대규모 외교적 요소를 제시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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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3 | 32 | '''기회 요인'''은 북라이카의 경제 성장 둔화, 소련과 사비에트의 지원, 사비에트와 맺은 군사 협정, 남라이카의 안정된 정치 및 경제 체제를 들고 있다. 이는 남라이카가 우선적으로 활용해야 할 요인이며, 외교적으로 이점과 기회를 줄 수 있는 부분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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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5 | | '''위협 요인'''은 북라이카 국방비와 군사력 증대, 국경에서 벌어지는 양국 간 소규모 무력충돌, 북라이카와 루이나/미합중제국이 맺은 우호 관계, 자본주의 진영의 국력 팽창 등을 지칭한다. 이 요인들은 남라이카가 대처하고 우선적으로 해결할 요인이며, 외교적으로 불리하고 위협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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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 | '''위협 요인'''은 북라이카 국방비와 군사력 증대, 국경에서 벌어지는 양국 간 소규모 무력충돌, 북라이카와 루이나/미합중제국이 맺은 우호 관계, 이 우호 관계로 인해 벌어질 수 있는 전면적인 군사적 충돌을 포함한다. 이 요인들은 남라이카가 대처하고 우선적으로 해결할 요인이며, 외교적으로 불리하고 위협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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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7 | 36 | 따라서 그뤼네발트 플랜은 기회 요인의 강화와 위협 요인의 견제를 주목적으로 삼았고, 이를 바탕으로 궁극적으로는 북라이카에 대한 견제와 압박을 목표로 삼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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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8 | 이어서 그뤼네발트 플랜은 '''적성국'''을 '''북라이카'''로 명시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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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9 | 기존 남라이카의 입장은 북라이카를 공식 정권으로 인정하지 않고 '''영토를 무단점거한 전근대적인 압제세력'''으로 묘사했다. 즉 북라이카 국가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으며 북라이카의 영토까지 정당한 남라이카의 것이라 주장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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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0 | 그런데 그뤼네발트 플랜에서 북라이카가 적성국으로 표기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었다. 이는 북라이카와의 대립 구도를 격화시키려는 상징이자, 북라이카를 단순한 세력으로 보지 않고 국가 규모의 위협으로 보겠다는 의도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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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2 | 다음으로 그뤼네발트 플랜은 외교 분야를 강조했다.각국과 각종 조약, 협약을 체결할 것을 명시했으며 대다수는 실제로 체결되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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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4 | ○ 에위그힐켄 - 사비에트 제 2차 경제 협정: 남라이카와 사비에트 간의 상호 경제발전을 위한 협정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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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5 | - 남라이카와 사비에트 간의 경제조정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합동경제위원회를 설치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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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6 | - 남라이카가 보유 중인 사비에트 차관 중 970억$의 금액을 사비에트 루블로 환산하여 상환받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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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7 | - 남라이카의 주요 콤비나트에 경제적 지원금을 투자한다.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적으로 개별 콤비나트에 4억$ 가량을 투자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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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9 | ○ 에위그힐켄 - 사비에트 과학기술 발전 협약: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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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1 | ○ 에위그힐켄 - 사비에트 해운 협정: 해양 운송에 관한 경제적 이권이 걸린 협정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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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2 | - 남라이카 발즈부르크 항의 항만시설 사용료를 사비에트 선박에 한하여 15% 인하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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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4 | ○ 에위그힐켄 - 루이나 범죄인 인도조약: 해당국들 간에 범죄자의 신병을 인도할 것을 규정한 조약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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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6 | ===1980년대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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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8 | 57 | ===1990년대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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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9 | 58 | ===2000년대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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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0 | 59 | ===2010년대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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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1 | 60 | ===2020년대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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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2 | 61 | ==평가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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